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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새 핸드폰 명칭이 애니콜 햅틱폰 (SCH-W420/SPH-W4200) 으로 정해졌다. 애니콜 햅틱폰은 새로운 사용자 환경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 애니콜 햅틱폰의 마케팅 슬로건은 "만져라, 반응하리라"로 정해졌다. 애니콜 햅틱폰은 다소 어렵고 생소한 이름인데, 햅틱 (Haptic) 은 그리스어로 촉각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왜 터치 스크린폰 이름이 햅틱 (촉각) 인지는 말안해도 될 정도이다. 진동터치스크린 방식을 햅틱이라는 그리스어 단어로 바꾼 것 뿐이다. 애니콜 햅틱폰은 업그레이든된 환경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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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콜 햅틱폰 마케팅

애니콜 햅틱폰은 플릭 기능이 강화되었다. 애니콜 햅틱폰의 플릭 기능은 스크린 터치로 화면전환하는 방식이다. 애니콜 햅틱폰의 플릭 기능은 아이폰 시연 떄 보인바 있다. 애니콜 햅틱폰에서 볼륨조절도 아날로그 느낌을 나게 했다. 손가락으로 다이얼 돌리듯 화면을 터치하여 음량을 조절한다. 애니콜 햅틱폰은 20가지 이상의 진동의 강약, 장단에 따른 진동 등으로 보다 미세한 기능 조절을 특징으로 한다. 애니콜 햅틱폰에 대한 평가는 UI에 맞춰진다.

애니콜 햅틱폰은 버튼을 터치스크린으로 옮긴게 아니라고 한다. 애니콜 햅틱폰의 UI는 터치스크린에 최적화된 UI를 자랑한다고 한다. 삼성이 본격적인 마케팅을 시작하는 애니콜 햅틱폰으로 어떤 성과를 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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